자주 사용되는 트랙 패턴/클래식
최근 수정 시각: (7일 전)
분류
1. 개요 [편집]
불과 얼음의 춤(이하 얼불춤)에서 타법을 연구할 때, 클래식 채보에서 자주 등장하는 채보의 형태와 그 박자를 자세히 설명한 문서이다.
2. 기초 [편집]
2.1. 주손&부손 구분 개요 [편집]
타법을 연구하는 것 중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주손&부손 구분이다.
얼불춤을 처음 플레이 하는 초보자들은 아직 1키밖에 사용하지 않거나 변속적으로 양손을 번갈아 치며 플레이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렇게 플레이하면 이후 더 복잡한 채보를 칠 때, 갑자기 정박을 담당하던 손이 수시로 바뀌고, 어디서 유사 동시치기(이하 동타)를 쳐야하는지 헷갈리는 등 많은 불편함이 생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정박을 담당하는 손과 엇박을 담당하는 손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바로 주손&부손 구분이다.
얼불춤을 처음 플레이 하는 초보자들은 아직 1키밖에 사용하지 않거나 변속적으로 양손을 번갈아 치며 플레이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렇게 플레이하면 이후 더 복잡한 채보를 칠 때, 갑자기 정박을 담당하던 손이 수시로 바뀌고, 어디서 유사 동시치기(이하 동타)를 쳐야하는지 헷갈리는 등 많은 불편함이 생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정박을 담당하는 손과 엇박을 담당하는 손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바로 주손&부손 구분이다.
2.2. 기초 손 구분 방법 [편집]
정박을 담당하는 손을 주손, 엇박을 담당하는 손을 부손으로 부른다. 주손은 자신이 편한대로 정하면 된다.
이제부터 주손은 메트로놈처럼 항상 정박만 친다.
반대로 부손은 주손보다 반박 느리게 엇박만 친다.
이것을 문자로 표기하면
이제부터 주손은 메트로놈처럼 항상 정박만 친다.
반대로 부손은 주손보다 반박 느리게 엇박만 친다.
이것을 문자로 표기하면
■/□: 정박(주손)
◆/◇: 엇박(부손)■◆■◆ ■◆■◆
위와 같이 된다. 이 문서에서도 항상 위와 같이 표현할 예정이다.
앞으로 개박과 일부 세분박을 제외하고는 위와 같은 패턴이 무너지면 안된다.
엇박으로 계속 진행되는 패턴도 주손으로 쳐선 안된다.
항상 이 점을 유의하면서 플레이 한다면, 손이 꼬이는 일이 훨씬 덜 생길 것이다.
앞으로 개박과 일부 세분박을 제외하고는 위와 같은 패턴이 무너지면 안된다.
엇박으로 계속 진행되는 패턴도 주손으로 쳐선 안된다.
항상 이 점을 유의하면서 플레이 한다면, 손이 꼬이는 일이 훨씬 덜 생길 것이다.
3. 목록 [편집]
3.1. Z&S자 굴곡 [편집]
3.2. 엇박과 약박 [편집]
3.3. U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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